Game Studies Minor

As some of you might know I was supposed to study in Korea (Seoul, SKKU) this semester but since my business was taking off I decided to stay in the Netherlands and follow as much next-year classes this year as possible. I will study in Korea around March 2017 so basically I just switched everything around meaning I had to do my minor this year. Since the second semester just started I’m currently following the second semester of the Game Studies minor and will follow the first semester this september. Luckily my professor told me this won’t be a problem since the topics discussed in both semesters are unrelated. However…. since I joined so late I did miss the announcement about the homework the other students received when they finished the first semester…. we had to play Morrowind for about 100+ hours, Skyrim for 50+ and Oblivion for 30+ before starting this semester, although focussing on Morrowind would be fine as well…. hahah it seemed like I had some catching up to do 😀 !! But I never expected to fall in love with this game (Morrowind) sooooo much.

Although it came out in 2002, the graphics are outdated (to say the least) and the fighting is really annoying, the complex storyline makes it all worthwhile. And can you imagine playing this awesome game, doing your homework (which is reading analysis about this game and other game topics) and then coming to class only to talk more about this game!? This is an absolute dream come true and since my professor is the biggest Elder Scrolls fan I have EVER met the classes are filled with her passionate talk about the Elder Scrolls and Game Studies. I have played for about 13 hours now (If I would have more spare time it would have been 50+ already) and although the game was a bit to much to handle for me at first (a lot of story and background information with 100+ new names and books filled with riddles) I absolutely fell in love with it from the moment I learned about the dragon break (more about that later). I have to admit I spend more hours reading the Morrowind books on the wiki than actually playing the game, hahah.

I will be writing about my Morrowind adventures (big spoiler alert) and share screenshots of the amazing and wicked design. Although I did add mod pack to make everything a bit more…. I guess pretty?? new?? updated?? But I can post pictures both with and without the mod.
If you wish to follow me on steam, this is my profile:
http://steamcommunity.com/id/ninaninapuppetmaster/
I have a player.me profile as well, not that active yet tho ^_^
https://player.me/ninamilan

New Business Cards!

So today I had a looooooong day, hahah. I worked from 8:30 till 15:30 after which I picked up my freshly printed business cards. Back home I set up my business e-mail, linkedin page, other social media I hadn’t set up yet, wrote some new texts for my business website and decided to continue 3D modelling for the project I’m currently working on with my team and interns. I got accredited as a work placement company (I guess?) the 15th of January 2016 and I expected to have 1 intern this semester but now I have 4 interns 😛 and two teammembers I’m currently hiring as freelancers but hope to offer a steady job as soon as my business is taking off. I lot of planning and organizing! And normally I wouldn’t mind but since I’m still mid-start-up I’m very busy with all the paper work as well. Hmmm… maybe it would be a nice (and needed) blog topic to write about starting up your own business (in the Netherlands) and everything you have to account for… I’m also still thinking about my next language video topic. I think I will talk in Korean this time and introduce myself again but since I’m an intermediate level Korean speaker I can talk about myself more elaboratly. Still figuring out how to make the most of this blog 😛 Aigo… Since it’s now 22:27 here and I stopped working around 22:15 I have been working for more than 14 hours ( :O !!) I’m so tired!! I feel like I’m writing even the simplest grammer wrong, hahah. So let’s just stop 😛 I will blog again tomorrow ^_^ And hopefully I will find the time to talk a bit more about my academic interests as well.

xoxo NinaMilan

P.S.: I LOVE MY NEW BUSINESS CARDS 😀 😀 Made for my teammates as well ^_^ 100 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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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post) 내 사업에 대해

시험이 열심히 예습해서 블로그를 못 써요. 오늘 시간이 있어서 내 사업에 대해 쓰고 싶었어요!! 사실은 요즘 내 사업이 빨리 넓게 해서 너무 신나요!!

내 사업에 대해 기붕 정보:
이름: ReddLock (-studios)
직업: applied이나 serious gaming
타깃: 정말 너무 큰 회사 (하이네켄이나 Haribo처럼)
산물: 우리는 큰 회사에게 관습 디자인 광고 게임을 만들어요. 내 생각해 그 게임들이 미래 광고 방법인데 아직까지 다른 게임 회사 증에 하나도 이 생각이 있어서 우리는 최초이에요. (하이네켄 맥주를 미시면서 가상 현실 안경으로 제임스 분드처럼 맥주를 마시는 것이 상상해요)
팀 멤버들이:
줄리에뜨가 화장을 맡고
케티가 본질적인 3D 모델러를 맡고
가밀르가 프로그래머를 맡고

우리는 이번 학기에 인턴이 3 면있고 프리랜서 2면 함께 일해요.

지난주에 나는 15km의 설럽자 만나고 그 사람이 우리 사업이 확장하는 데 도울 거에요. (15km가 회사 인큐베이터이에요) 우리는 아직 관심 투자자가 있고 그 투자자가 우리의 창업 비용을 지불할 거에요. 왜냐하면 비싼 프로그램 라이센스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너무 시원해요.

나는 벌써 많이 이야기하는데 아직 더 이야기가 있어요. ㅎㅎㅎ 아마 사업에 대해 한국어로 블로그를 싸야 돼요.

*남 선생님 코멘트:

우와! 좋은 아이디어예요. 사업이 꼭 성공하면 좋겠어요!

(old post) 미전을 정말 너무 보고 싶었어요

지난주에 너무 바빠 가지고 블로그를 못 써요. 지금 미전의집에 버스로 가고 있어서 오늘도 바빠요. 미전은 비빔밥을 만들는 데에 재료를 샀어요. 왜냐하면 나는 정말 비빔밥 맛을 아직 못 알기 때문에 미전은 나에게 비빔밥을 요리하주고 싶었어서 오늘 나하고 미전은 비빔밥을 먹고 한국 문법과 말하기 시험과 들기 시험을 연습할 거에요. 갑자기 한국어로 말해야 될때마다 떨리고 어떻게 한국어로 말하기 잊어버려서 한국어 말하기를 연습을 필요해요. 미전은 시험에 잘 한국어로 말하다고 안심했어요. 미전을 정말 너무 보고 싶었어요. 아, 다음 정류장에 내려서 쓰기 그만해야 돼요. 지난주에 블로그를 못 쓰고 이주에 아마 다시 블로그를 낼 거에요. 내의사업에 대해 많이 재미있는 새로운 이야기를 있어요!! 안녕

*남 선생님 코멘트:
사업 이야기 꼭 해 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old post) 내 바쁜 생활

지난 달에 나하고 내 팀멤보가 다른 사업 이름이 필요하기로 했다. ReddLock Studios으로 바꾸기로 했다. 다른 웹사이트도 필요하기로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새 웹사이트를 나중에 만들기로 했다. 첫째 KvK에 올려야 된다. 네덜란드에서 사업을 발견하고 싶을때 첫째 KvK에 가야 된다. 거기에서 사업을 인정되고 나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인턴을 고용하고 싶기도 할 수 있다. MBO학생 인턴을 고용하기 전에 Sbb에 그 사업을 인정돼야 한다. Sbb에 그 사업에 가고 완전히 검사한다. Sbb에 그 사업을 신임 경우에만 그 사업이 법적으로 인턴들이 고용할 수 있다. HBO나 WO 학생 인턴을 고용하고 싶으면 Sbb의 신임 안 필요한다. 다음 학기에 MBO 학생 인턴을 고용할 거에서 내 사업은 요즘 인턴 인증을 적용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Sbb 연락했다. Sbb이 언제 새 사업을 시작하느냐고 물어보고 시작할때 10일 이내 인정될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공인 사무실이 필요하라고 했다. 일시적으로 내 집에서 일하자고 했다. 우리 집의개발 계획이 사압은 포함되지 않아서 나는 지난 금요일사업에 지방 정보를 전화했다. 사업 면허를 얻을 수 있다고 했는데 집에서 사무실이 있냐고 했다. 식탁에서 일하면 안 돼서 사무실이 만들라고 했다. 다음 주에 그 면허에 대해 이야기하자고 했다.

그래서 요즘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바쁜데 이번에 나는 다 숙제하고 시험 예비를 완전히 계획하기로 했어서 아무리 너무 바빠도 학교에서 아직 잘 할 것이다. 나는 성공적으로 내 바쁜 생활을 정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것 같아서 기본이 정말 너무 좋다.

그런데 바쁜 사업하고 학교에도 불구하고 한국 친구들이 만날 수 있다. 수요일에 나하고 민주는 GLOW Eindhoven에 갔다. 정말 너무 너무 너무 예쁘고 ‘Gezellig’이었다. GLOW Eindhoven 축제동안 Eindhoven에서 많이 곳에 예쁜 빛 예술과 빛 쇼들이 전시했다. 민주는 요즘 레이덴 대학교에 공부하는데 보통 부산에 살고 서울에 공부한다. 서울에 공부할때 나하고 민주는 민주의부모님이 만나기로 했다. 정말 신나다!

미전은 지금 아직 한국에 있다… 미전의아버지는 아직 안 건강하신다…그레서 걱정하고 있다. 빨리 걱정하지시기 발라다.
minju juliet(1)

(old post) 미전의어머니에게 편지를 썼어요

오늘 나는 미전하고 만났어요. 왜냐하면 미전의아버지께서는 지난주에 병원에 가시기 때문에 미전은 내일 한국에 갈 거에요. 여름 방학에 미전의어머니께서를 만났어서 이 편지를 쓰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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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전의어머니,

잘 지내셨어요? 미전은 저한테 미전의아버지 건강에 대해 이야기했어서 이 편지 쓰고 싶었어요. 처음 저는 그 립글로쓰를 주셨어서 너무 고마워요. 거의 매일 발라요. 그리고 당신이 피곤해도 저에게 정말 맜있는 음식을 만들어주셨어서 다시 고마워요.

당신의남편 건강이 어떠세요? 병원에서 퇴원하셨어서 건강해 지길 바라요. 걱정하는데 당신은 괜찮으세요?? 한국에 갈때 저는 당신하고 당신의남편을 다시 만나고 싶어요. 2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한국에서 공부할 거에요. 미전덕분에 한국어로 더 잘해서 우리하고 같이 더 말할 수 있길 바라요. 당신은 그때 연락하면 괜찮으세요?? 만약에 당신은 네덜란드물건들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 저는 즐겁게 가지고 갈 거에요.

뭄조리 잘 하고 당신의남편한테 안부를 전해주세요. 줄리에뜨 올림, 11월 2일

*Teacher Feedback
미전 씨 어머니께서 아주 감동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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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careful with the use of “당신”. It doesn’t sound polite. It is better to use “어머니”.
Sorry that my comment is too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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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post) Google hangouts 언어 회의

이 밤에 Google hangouts에서 나는 벤손허이하고 같이 언어 회의가 있었어요. 우리는 Polyglots 페이스 북 페이지에서 만나고 벤손허이는 내가 중국어를 공부하고 싶은 것이 알았어요. 이 밤에 첫 만남있어요. 사실은 벤손허이는 Polyglots중에 조금 유명하고 이 회의가 방송했어서 너는 스스로를 볼 수 있어요 ^_^

아 그럼, 벤손허이는 네덜란드어를 말할 수 있고 싶어서 나는 그에게 네덜란드어를 가르쳐요.

(old post) 서울에 아파트

바쁜 중간 고사 주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아파트를 찾아요 . 오늘도 저하고 미전씨는 서울에 아파트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마전씨는 저한테 성균관 대학교 근처에 아파트를 찾는 것을 도울 거라고 말했어요. 물론 비사면 안 돼서 한국 친구가 있는 것이 정말 편리해요. 우리는 너무 예쁜 집이 봤어서 저는 바로 집 주인한테 이 메시지를 보냈어요.

“ 안녕하세요!! 내 이름이 줄리에뜨이고 나는 한국 학과 학생이에요. 나하고 반에 친구들이 2월 부터 7월 까지 성균관 대학교에서 공부할 거에서 이제 집을 찾아보고 있어서 당신한테 조금 질문을 물어보고 싶어요 ^_^ – 6개월쯤 동안 당신의 전체집이 렌트 할 수 있어요?? – 월 단위 얼마나 요금이에요?? – 성균관 대학교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려요?? (도보로 갈 수 있어요?) – 거실에 우리만 이용하나요? 아니면 다른 손님도 이용할 수 있어요? (우리는 공부해야해서 조용한 거실을 원해요) “

빨리 대답을 받기 바라요…..

(old post) 우리 할아버지하고 할머니

왜냐하면 60년 동안 결혼하고 아직 매일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작년에 우리 할아버지하고 할머니께서는 촬영되었어요.우리 할아버지하고 할머니께서가 장미 온실에서 일하는 모습을 이 단편영화에서 보실 수 있어요. 네덜란드 단편영화제에 출품되었어요. 우리 할아버지하고 할머니가치매로 고통해서 가족이 치매의 행동 볼 수 있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데 편집자는 치매의 행동 장면들을 공손히 지웠어요. 치매에도 구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에요. 나는 조부모님의손녀이는 것을 자부심이 있어요. 나는 그들이 정말 사랑해요.

(old post) 암스테르담애서 한국 사람들 원정 여행~

8월 3일에 암스테르담에 미전하고 나는 미전의후배들이 만났어요. 14시쯤에 암스테르담에 있었는데 후배들이 아직 바빠서 언니는 내가 더 한국 사람들이 만나야 돼는 것이 결심했어요.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이 Starbucks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우리 Starbucks에 갔어요. 정말, 한국 사람들이 너무 너무 너무 많았어요!! 한국 사람 침입처럼 보였어요!! ㅎㅎㅎ

한국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 언니는 나한테 큰 목소리로 이야기해서 그들이 내가 한국어로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요. 그런데 성공하지 않아서 여외에 갔어요.

그럼 , 나는 실망했는데 그때 더 한국 사람들이 보였어요!! Dam square에 있었고 Hotdog stand 앞에서 한국 사람들이 있었어요!! 언니는 다시 큰 목소리로 말하고 이번에 성공이었요 :D. 그렇지만 나는 너무 떨려서 한국어로 말하는 것이 무서워서 빨리 떠났어요.왜냐하면 나는 더 한국 사람이 알고 싶기 때문에 이따가 너무 후회했어서 그사람들이 Facebook에서 찾았어요. “김치치주뽁음밥”하고 “낮은 땅, 높은 굼” Facebook 페이지에 메시지를 냈어요. 사실은… 오늘부터 그 한국 사람들이 아직 못 발견하는데 그 메시지덕분에 한국 친구들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왜냐하면 이제 많이 블로그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무슨 이야기를 고르는 것이 힘들었어서 적은 늦어요 😀 실례해요

(아! 그럼, 언니의후배는 너무 친절하고 나한테 예쁜 선물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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